국비지원 부트캠프로 취업준비를, 러너스데이로 네트워킹을!
제 2회 러너스데이: 인사이트 콘텐츠
글 미리보기
1. 한자리에 모인 FAST Learner!
2. 오직 러너들을 위한 커리어 가이드
3. ’패스트러너’가 ‘패스트러너’에게!
4. JOY TODAY, JOIN TOGETHER
5. 패스트캠퍼스와 함께, 패스트러너가 되자!
* 패스트캠퍼스 부트캠프는 '커널 아카데미'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패스트캠퍼스 부트캠프 수강생만을 위한 네트워킹 파티, 제2회 러너스데이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러너스데이'는 패스트캠퍼스에서 진행하는 PM, 데이터분석, 백엔드, 프론트엔드, AI, UXUI 디자인 부트캠프를 수료한 ‘패스트러너'들을 위한 자리인데요. 패스트러너는 커리어의 방향성은 각기 다르지만, 모두 성장을 꿈꾸며 국비지원 부트캠프에 도전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제2회 러너스데이를 향한 열기는 시작 전부터 뜨거웠습니다. 지난해 12월에 개최된 제1회 러너스데이보다 더 많은 인원이 행사 참여를 신청한 건데요. 함께 나아가는 동료들과의 교류를 원하는 러너들이 많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달려 온 패스트러너들이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고, 국비지원 부트캠프를 수료하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날들의 소회를 나누며, 같은 고민과 목표를 가진 동료들과 자유롭게 소통했던 제 2회 러너스데이! 뜻깊었던 그날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살펴볼까요?
1. 한자리에 모인 FAST Learner!
8월의 어느 토요일,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뚫고 패스트러너들이 행사장에 속속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명찰을 받고 행사장에 입장하는 러너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떨림이 고스란히 묻어났죠. 이날 러너스데이에는 패스트캠퍼스 국비지원 부트캠프를 수료한 100명이 넘는 러너들이 모였답니다.
제2회 러너스데이는 패스트캠퍼스 운영진이 준비한 깜짝 퀴즈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러너스데이를 신청한 수료생은 몇 명일까요?”에서부터 “러너스데이 참여 신청이 가장 많았던 과정은 OO이다!”까지, 러너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재미있는 질문들로 구성된 퀴즈였는데요.
행사장에 어색함이 감돌던 것도 잠시, 러너들은 금세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퀴즈에 참여했습니다. 러너스데이 참여 신청이 가장 많았던 과정으로 나타난 PM 부트캠프 수료생들은 박수와 환호성을 쏟아내기도 했죠. 너도나도 손을 들며 퀴즈를 맞히는 모습에 러너들 사이에서는 웃음꽃이 절로 피어났습니다.
2. 오직 러너들을 위한 커리어 가이드
본격적인 행사의 첫 순서는 패스트러너들을 위한 커리어 특강이었습니다. 취업에 성공하더라도 커리어 방향과 커리어 비전에 관한 고민은 쉽게 끝이 나지 않죠. 워라밸(Work-Life Balance), 워라인(Work-Life Intergration), 워라하(Work-Life Harmony) 등 일과 삶에 관한 다양한 가치관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이유도 일과 삶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취업 이후의 일과 삶을 고민하는 러너들을 위해, 15년 차 직장인 이경애 강사님이 러너스데이를 찾아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러너들은 열화와 같은 박수로 커리어 선배이자 인생 선배인 이경애 강사님을 맞이했습니다.
이경애 강사님의 특강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커리어 로드맵: 성공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경애 강사님은 카카오, 아모레퍼시픽, 우아한형제들을 거쳐 현재는 무신사에서 프로덕트 리더로 일하고 있는데요. 15년간 회사에서 일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의 성장기, 성숙기, 혼란기, 안정기에서 어떤 기술과 전략을 개발해야 하는지를 안내해 주었죠.
이경애 강사님은 커리어 초기에 겪는 여러 고민들을 이해한다며, 이를 극복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업무의 불확실은 당연하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든 해보고자 하는 태도”라는 따뜻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이경애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커리어의 성장기를 경험하고 있는 많은 러너가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이경애 강사님은 업무적인 성숙 단계로 발전해야 하는 성숙기,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한 기술과 역량을 고민해야 하는 혼란기, 자신만의 커리어 비전을 확립하고 발전시키는 안정기에 이르기까지, 직업인으로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차근히 소개했습니다. 한순간이라도 놓칠세라 강사님의 이야기를 열심히 받아적으며 집중하는 러너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3. ’패스트러너’가 ‘패스트러너’에게!
뒤이어 취업에 성공한 선배 패스트러너에게 직접 커리어 인사이트를 듣는 ‘오픈 마이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부트캠프를 수강하는 사람 중에는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고자 하는 비전공자들이 많은데요. 이날 무대에 오른 다섯 명의 러너들은 국비지원 부트캠프로 취업의 문을 연 비전공자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후배 러너들은 객석에 앉아 그들이 들려줄 이야기를 기다리며 눈빛을 반짝반짝 빛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나선 다섯 명의 러너들은 취업을 위해 준비했던 것들, 취업 후 생긴 고민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 각자의 직무에서 취업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 등을 솔직담백하게 나눠 주었어요. 그중에서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부분, 직무 공고와 후기를 찾아보는 방법,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되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팁 등은 러너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죠.
패스트캠퍼스 데이터분석 9기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현재 CRM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박우정 러너는 무대에 올라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아쉽게도 연락하는 부트캠프 동기들이 많지 않은데, 일하다 보면 때때로 ‘동종업계에 있는 부트캠프 동기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며, “여러분은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1시간가량 이어진 시간 동안 다섯 명의 선배 러너들은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후배 러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국비지원 부트캠프를 수료한 비전공자라는 공통점을 가진 선배 러너들이 직면했던 도전과 이를 헤쳐 나간 방법은 후배 러너들에게 소중한 실마리가 되어 주었죠. 취업 노하우가 살아 숨 쉬었던 오픈 마이크 프로그램을 끝으로 제2회 러너스데이 1부는 막을 내렸습니다.
2부가 시작되기 전, 러너들에게 잠시 쉬는 시간이 주어졌어요. 러너들은 패스트캠퍼스 운영진이 준비한 다채로운 케이터링과 시원한 맥주를 맛보며 허기를 달랬습니다. 그 밖에도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포토 부스에서 추억으로 남을 사진을 촬영하는 등 러너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쉬는 시간을 즐겼죠. 특강과 오픈 마이크 시간에 필기한 내용을 다시 살펴보는 러너도 있었고, 오랜만에 만난 부트캠프 동료와 인사를 나누는 러너도 있었답니다.
4. JOY TODAY, JOIN TOGETHER
2부에서는 러너들끼리 자유롭게 교류하며 조금 더 가까워지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네트워킹 시간에는 러너스데이를 위해 패스트캠퍼스 운영진이 특별히 준비한 첫 번째 아이템, 모바일 명함이 제 역할을 톡톡히 했는데요. 러너들은 명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서로의 모바일 명함을 확인하고, 관심 직무 및 분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갔죠.
패스트캠퍼스 부트캠프 출신이라는 공통점 덕분에 러너들은 쉽게 대화의 물꼬를 트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리플렛에 있는 질문 리스트를 이용해 대화를 주고받는 러너들도 있었죠. 질문 리스트는 외향인, 내향인 모두가 어색함 없이 네트워킹할 수 있도록 패스트캠퍼스 운영진이 세심하게 준비한 두 번째 아이템이었답니다. 맥주 한 잔과 함께하는 네트워킹 시간은 현장의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한층 더 끌어올려 주었고, 러너들은 행사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서로의 얼굴과 이름을 익힌 러너들은 패스트캠퍼스 운영진이 준비한 각종 게임을 통해 동료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러너들의 이름을 활용한 빙고 게임, 부트캠프 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그룹 퀴즈 게임 등은 새로운 인연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에 충분했죠. 게임을 마친 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후일을 도모하는 러너들도 많았어요.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러너는 “흥미롭고 알찬 프로그램들 덕분에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즐거움과 재미로 가득했던 제2회 러너스데이 2부는 러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럭키드로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에어팟 프로 2세대, 레오폴드 키보드, 스탠리 텀블러 등 80만 원 상당의 선물들을 추첨을 통해 증정했지요. 선물을 받은 러너들은 기쁨의 표정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5. 패스트캠퍼스와 함께, 패스트러너가 되자!
패스트캠퍼스는 커리어 여정을 함께 헤쳐갈 동료를 만들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러너스데이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관심사와 분야가 다른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은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게 도와주죠. 또한, 좋은 동료는 다양한 기회의 출발점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커리어를 한 단계 더 성장시켜 줄 취업 정보나 협업 기회를 동료들과의 네트워킹에서 얻는 경우도 많아요.
더 큰 성장과 도약을 꿈꾸는 여러분을 위해, 다음 러너스데이는 더욱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준비될 예정이에요. 패스트캠퍼스 국비지원 부트캠프와 함께 취업을 위한 지식을 쌓고, 러너스데이로 커리어를 위한 네트워킹을 시작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커널 아카데미와 함께 커리어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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