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부트캠프 덕분에 비전공자 노베이스에서
업스테이지 인턴십까지 합격했어요!
글 미리보기
1. 노베이스 비전공자가
AI 분야에 도전하게 된 이유
2. 하나하나 뜯어보는
인턴십 프로그램 선발 과정
3. 부트캠프에서 쌓은 경험,
이렇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4.부트캠프 출신 선배로서 전하는 꿀팁
5. 마지막 한 마디
이와 함께 AI 교육과 부트캠프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비전공자, 노베이스 취준생에게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해주는 곳은 부트캠프가 사실상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름만 보고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실무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과정인지, 기업에서 원하는 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커리큘럼인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하죠.
비전공자였던 고민주님은 ‘이 부트캠프’를 통해 업스테이지 인턴십에 합격했고, AI 관련 분야의 커리어 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부트캠프의 기준은 무엇인지, AI 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은 무엇인지. 이제는 테크니컬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는 고민주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수료생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널아카데미 AI 부트캠프 13기 고민주입니다.
비전공·노베이스로 시작했지만 커리큘럼을 따라 A to Z를 경험하며 빠르게 성장했고, 현재 업스테이지에서 Technical Content Creator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노베이스 비전공자가
AI 분야에 도전하게 된 이유
Q. AI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방송국 편성, 스타트업 마케팅 플랫폼, 디자인, 필라테스 강사까지 다양한 일을 하며 “반복을 자동화”하는 데 재미를 느꼈습니다. 자동화의 본질이 AI에 있다고 생각해 본격적으로 학습을 결심했고, 실무에 쓰일 수 있는 기술을 만들고 전파하는 역할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Q. 부트캠프를 통해 곧바로 업스테이지 인턴십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무엇이었나요?
합격 소식은 “현실 같지 않다”는 감정이 가장 컸고, 기쁨도 잠시 곧바로 진행 중이던 팀 프로젝트로 복귀했습니다.
업스테이지에 합류해 보니 제품과 사업이 맞물려 돌아가는 현장을 주 단위로 접할 수 있었고, 특히나 팀원 분들의 열정과 책임감을 보며 크게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인턴을 하며 제일 궁금했던 건, AI가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지점 즉 현장에서 AI의 사업적인 활용도 관점이었는데, 문제 정의부터 제품화, 조직 운영 등을 몸으로 배우는 결정적 전환점이라 생각합니다.
Q. 부트캠프에 참여하기 전,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막막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어떤 교육을 선택해야 할지, 비전공자로서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합류하고서도 프로젝트 초반엔 모듈화·파이프라인·인프라 정의 자체가 막막했죠. 다행히도 좋은 팀원 분들 만나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었고, 4번째 프로젝트쯤 감이 잡히면서도 “혼자 끝까지 구현·설명할 수 있을까?” “팀 성과에서 내 기여를 어떻게 증명할까?”가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Q. 커널 아카데미를 알게 된 계기와 참여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트캠프를 찾던 중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커널아카데미를 알게 되었고, 기업 연계와 ‘프로젝트 중심’ 구성이 특히 눈에 띄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엄청 많기에 강의만 듣고 지나가기보다 직접 부딪히며 배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상담 과정에서 “AI가 워낙 분야가 넓으니 다양한 도메인을 먼저 경험한 뒤 필요한 것을 찾는 것이 비전공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조언을 듣고 더욱 확신을 얻었습니다. 원래 도전적이고 다양한 경험을 선호해 선택에 힘을 실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는
인턴십 프로그램 선발 과정
Q. 부트캠프에서 경험한 프로젝트나 멘토링이 실제 면접·인턴십 준비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멘토링에서 이력서·포트폴리오의 뼈대를 잡아주고, 현실적인 방향성(직무 핏·강점/보완점)을 명확히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제 이전 경력 기반으로 하여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신 점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는 일정·역할 분담·의사결정 과정을 연습하게 해 실무 대화력을 키웠고, 노션 템플릿 덕분에 산출물 정리·어필이 쉬워졌습니다.
Q.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업계 협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체감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교육이 끝나자마자 업스테이지 인턴십으로 이어졌고, 내부 제품/현황 공유 세션과 주기적 협업 자리에서 배운 내용을 곧바로 쓰는 경험을 했습니다. 커리큘럼 - 프로젝트 - 현업 미팅이 한 흐름으로 이어질 때 “교육이 현업으로 직결된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Q. 인턴십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력서·포트폴리오 등)
이력서 작성에 있어서는 과정 중간에 진행했던 커리어 서비스 (특강, 1:1첨삭)을 통해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는 공동 성과 속 제 역할과 성과를 일관되게 정의하고 증명해야 해서 시간이 걸렸고, 질문이 들어와도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도록 사례와 증거를 재정비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커리어 멘토님께서 함께 조언을 해주셔서 무사히 면접까지 잘 준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준비 과정에서 진행된 첨삭/멘토링은 실제로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단순히 이력서·포트폴리오 작성법을 배우는 수준을 넘어, 커리어 방향성까지 현실적으로 조언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기획자 사이에서 고민하던 저에게 이전 경력과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포지션을 추천해 주셨고, 이를 토대로 문서 구조·표현까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받아 지원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눈감고 있던 직무 적합성을 인지하고 산출물에 반영해 합격 가능성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부트캠프에서 쌓은 경험,
이렇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AI 기업 인턴십 면접을 진행 중인 고민주 수강생
Q. 업스테이지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부트캠프 경험을 어필했나요?
과제를 ‘과거 커리어 기반 콘텐츠’와 ‘노션으로 정리한 기술·프로세스’ 두 축으로 구성해, 엔지니어와 비개발자를 잇는 교육형 기술 콘텐츠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경진대회 팀에서 작성한 전처리·프로세스 문서화를 사례로 들어 설명했습니다 확실히 팀 프로젝트를 많이 경험하다보니 지치는 순간도 있었지만, 포트폴리오에 녹여낼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는 많았던 것 같습니다.
Q. 면접 질문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합격의 결정타가 된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1차 면접에서는 AI 기술과 교육 콘텐츠 구조화·자동화 습관을 구체적으로 질문받았고, 2차에서는 “들어오면 무엇을 하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심층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컬처 인터뷰에서는 다양한 커리어를 일관된 태도(학습·책임·협업)로 연결해 설명했는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이 팀 문화와 맞아떨어져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Q. 인턴십에서 맡게 된 업무와 부트캠프 경험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현재 저는 네이버 부스트캠프 관련 업무 지원, AI 사업·기술 리서치, 학습 자료 기획 등에서 부트캠프의 폭넓은 도메인 학습이 이해·적응 속도를 높였습니다. 부트캠프 내에서 에이전트·RAG 등 최신 주제 경험이 기획 논의에 바로 투입되고, 실습형 산출물 작성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출신 선배로서 전하는 꿀팁
Q. “국대 AI 기업에서 실무 검증을 받았다”는 경험이 앞으로 본인 포트폴리오에 어떤 차별성을 줄까요?
선도 기업의 기준으로 역량을 검증받았다는 신뢰도 자체가 큽니다. 특히 ‘기술 - 교육 - 콘텐츠’의 가교 역할을 실무로 수행했다는 점이 독특하며, 엔지니어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스토리텔링·문서화·데모 제작 역량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나 커리어 계획은 어떻게 그리고 있나요?
인턴십을 통해 기술·교육·제품의 접점을 더 깊게 체험하고, 전환 여부와 무관하게 ‘콘텐츠로 기술을 전파하는 PM/기획’과 ‘개발 역량 고도화’ 중 최적 경로를 선택할 계획입니다. 자동화와 학습 문서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습니다.
Q. 본인과 같은 AI 취준생들에게 이 부트캠프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쉽진 않지만 ‘총량의 법칙’을 믿고 몰입하면 몇 년 치 학습을 압축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경진·멘토링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실무 대화력과 산출물 완성도가 빠르게 오릅니다. 커뮤니티의 동료 학습이 버티게 해주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Q. 마지막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끝내기”를 습관화하면 성장은 따라옵니다. 혼자 버티지 말고 동료·멘토와 리듬을 만들면 지치지 않습니다. 비전공자라도 실무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해보세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 AI 부트캠프에서는 수강생의 실무 역량 향상과 취업을 목표로,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습니다. 탄탄한 커리큘럼과 실무에 가까운 프로젝트, 팀원들과의 그룹 스터디, 관련 온라인 강의 제공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죠. 내일배움카드를 발급 받으면, 패스트캠퍼스의 고퀄리티 강의를 0원에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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