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6년차 선생님에서
업스테이지 AI 리서처로 직무 전환 성공!
글 미리보기
1. 6년차 선생님에서
AI 분야로 커리어 전환을 결심한 이유
2. 인턴십 합격에 가장 중요했던 실무 역량 · 반복 학습
3. 부트캠프에서 쌓은 경험,
이렇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4.부트캠프 출신 선배로서 전하는 꿀팁
5. 마지막 한 마디
생성형 AI의 열풍으로 AI는 이제 모든 산업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AI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리서처는 물론, AI 관련 직무에 도전하는 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죠. 이런 흐름 속에서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하는 부트캠프는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거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었습니다.
홍정민 님 역시 부트캠프 과정을 통해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기업에서 원하는 역량을 쌓을 수 있었고, 결국 업스테이지 인턴십 합격과 함께 AI 리서처로의 커리어 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에서 어떻게 AI 직무로 커리어를 전환하게 되었는지, AI 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은 무엇인지. 이제는 AI 리서처로 일하고 있는 홍정민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수강생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널아카데미 AI 부트캠프 13기 홍정민입니다.
영어영문학 전공 후 6년간 영어·수학을 가르쳤고, 공부 과정에서 코딩을 접하며 AI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다른 부트캠프에서 CS 기초를 닦은 뒤 커널아카데미 13기에서 AI를 본격 학습했고, 현재 업스테이지 VLM 팀에서 AI Research Engineer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6년차 선생님에서
AI 분야로 커리어 전환을 결심한 이유
Q. AI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학생을 위해 ‘영어 수학 교재’를 직접 만들며 자동화와 문제 해결의 재미를 느꼈고, 코딩 교육을 거치며 AI로 확장되었습니다. 데이터·모델·시스템을 연결해 성능을 끌어올리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엔지니어링에 매력을 느껴 VLM 분야를 선택했습니다.
Q. 부트캠프를 통해 곧바로 업스테이지 인턴십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무엇이었나요?
처음엔 잘못 온 메일이라 생각할 정도로 반신반의했지만 곧 큰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국내 선도 AI 스타트업에서 실무를 경험한다는 건 제 커리어에 강력한 신뢰도를 더합니다. ‘빠르게 배우고 적용하는 능력’을 증명할 기회라 생각합니다.
Q. 부트캠프에 참여하기 전,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막막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비전공자로서 성능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을 때 답답함이 컸습니다. 블로그의 ‘정답’ 대신 직접 실험을 택해 시행착오가 많았고, 면접에서 두세 단계만 파고들어도 설명이 막히는 깊이의 한계를 체감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본기를 더 다졌습니다.
Q. 커널 아카데미를 알게 된 계기와 참여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프로그램을 비교했을 때 프로젝트 중심 커리큘럼과 1인 1GPU 환경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전 위주 학습과 기업 연계 기회가 명확했고, 직접 부딪히며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AI를 처음 배우는 무대로 커널을 선택했습니다.
인턴십 합격에 가장 중요했던
실무 역량 · 반복 학습
Q. 부트캠프에서 경험한 프로젝트나 멘토링이 실제 면접·인턴십 준비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프로젝트를 통해 일정 관리·역할 분담·의사결정을 반복 연습하며 실무 커뮤니케이션 감각을 얻었습니다. 멘토링은 포트폴리오 구조화, 답변 프레임(역할·결정·지표)을 정교화해 면접 대비에 큰 도움이 되었고, 노션 기반 산출물 정리로 어필력이 높아졌습니다.
Q.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업계 협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체감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업스테이지 코딩(프로젝트) 테스트에서 전혀 새로운 툴과 과제를 제한된 기간 내 학습·적용해야 했습니다.
부트캠프에서 익힌 실험 주도성·문서화 습관이 그대로 작동했고, 입사 후에도 빠른 흡수·적용을 요구받으며 교육-현업의 연결을 실감했습니다
Q. 인턴십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력서·포트폴리오 등)
랭체인 프로젝트·기업 지원·코딩 테스트가 겹치며 체력·집중도 관리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병행 일정 속에서도 우선순위와 마감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짧은 시간에 핵심 산출물을 완성하는 루틴을 만들며 돌파했습니다
Q. 준비 과정에서 진행된 첨삭/멘토링은 실제로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단순 문장 교정보다 커리어 스토리와 직무 적합성 정렬이 큰 도움을 줬습니다.
역할·의사결정·성과 지표 중심으로 문서 구조를 재정비했고, 예상 질문에 대한 근거 자료를 보완해 답변의 깊이를 확보했습니다. 지원서 완성도와 면접 안정감이 확연히 올라갔습니다.
부트캠프에서 쌓은 경험,
이렇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AI 기업 인턴십 면접을 진행 중인 홍정민 수강생
Q. 업스테이지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부트캠프 경험을 어필했나요?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데이터 수집→전처리→학습→추론→평가까지 엔드투엔드로 수행한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처리·실험 기록·재현 가능 코드 관리, 간단한 자동화 시도 등을 사례로 제시해 실무 이행력과 문서화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Q. 면접 질문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합격의 결정타가 된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사용 모델과 선택 근거를 깊게 파고든 질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해 “왜 영어 강사에서 AI로 왔는가”에 대한 흐름을 끈기·자기주도 학습·전환 논리로 설득력 있게 설명했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일관된 태도와 성과로 연결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Q. 인턴십에서 맡게 된 업무와 부트캠프 경험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사내 서버·스토리지 연결 자동화 스크립트를 제안·구현하고, 문서화까지 완료해 팀 내 공유했습니다. 대규모 HF 데이터셋 전처리·병렬화·모니터링을 수행하며, 부트캠프에서 익힌 실험 설계·로그 관리·최적화 사고가 실무 속도와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부트캠프 출신 선배로서 전하는 꿀팁
Q. “국대 AI 기업에서 실무 검증을 받았다”는 경험이 앞으로 본인 포트폴리오에 어떤 차별성을 줄까요?
선도 기업 VLM 팀에서 대규모 데이터·시스템 맥락을 다룬 경험 자체가 신뢰도입니다. 엔드투엔드 실험 운영과 자동화·문서화로 협업 효율을 증명했고, “빠르게 배우고 적용하는 역량”을 실전으로 검증받았다는 점이 차별 포인트입니다.
Q. 앞으로의 목표나 커리어 계획은 어떻게 그리고 있나요?
VLM 분야에서 실험 자동화·MLOps 감각을 키워 대규모 데이터·분산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내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재현 가능한 실험 문화와 내부 도구화를 주도하며, 오픈소스 기여나 테크 블로그로 지식을 환원할 계획입니다.
Q. 본인과 같은 AI 취준생들에게 이 부트캠프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탄탄한 커리큘럼, 1인 1GPU, 프로젝트 중심 운영이 강점입니다. 다만 파이썬·자료구조·수치연산 기초를 미리 준비하면 학습 효율이 크게 오릅니다. 팀 프로젝트와 멘토링을 통해 실무 커뮤니케이션과 산출물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Q. 마지막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은 실전이 곧 연습입니다. 많이 시도하고 기록하면 성장 곡선이 분명해집니다. 완벽한 정답보다 빠른 학습·적용·공유가 중요합니다.
동료들과 손잡고 끝까지 버티면, 비전공자라도 충분히 실무에서 통하는 역량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 AI 부트캠프에서는 수강생의 실무 역량 향상과 취업을 목표로,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습니다. 탄탄한 커리큘럼과 실무에 가까운 프로젝트, 팀원들과의 그룹 스터디, 관련 온라인 강의 제공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죠. 내일배움카드를 발급 받으면, 패스트캠퍼스의 고퀄리티 강의를 0원에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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